안녕하세요.'김참새'입니다🙇♂️🙇♀️
2번째 액티비티인 셀하입니다!
스플로르랑 셀하랑 고민을 많이 했는데요,
스플로르는 완전 활동적이기만 할 것 같은 느낌이라서
셀하를 선택했습니다!
그리고 저는 솔직히 물놀이는 어디서든 내가 재밌으면 그만인데...
올인클루시브인데 음식이 중요했거든요.....
그래서 음식위주 포스팅인데!
밑에 꿀팁(?)같은게 있으니 끝까지 읽어주세용
그럼 셀하로 가보실까요~~? 슝슝
저는 플라야 델 카르멘에서 출발했고, 다른 여행객 분들이랑 같이 저 버스를 타고 출발했습니다.
셀하까지는 1시간~1시간 30분 정도 걸렸고요
가기 전에 셀하 입장권을 주고 , 또 셀하가 끝나고 돌아오기 위해서 몇 시까지 어디로 모이면 되는 건지 알려줍니다.


셀하에 도착해서 들어오면 소품샵 등이 있는데, 사람이 너어무 많아서... 찍었지만 올리지 못하는 ㅠㅠㅠ

아무튼 입구에서부터 나 ! 셀하다! 하는 느낌이 낭낭했구요

첫 시작부터 앵무새를 봐서 짱신기~~ 난생 첨 보는데 너무 이쁘더라고요 ㅠㅠㅠ 근데 좀 묶여있는 것 같아서 안쓰럽기도....
가서 만지거나 하진 않고, 사진만 빠르게 찍고 왔습니다.










또 셀하는 휴양느낌이 많이 나는 천연 워터파크인데... 날씨도 좋고... 물놀이 전에 곳곳을 다니면서 구경도 하고 이쁜 사진도 남기시는 걸 추천드립니다.
참고로, 셀하에 들어오면 레드라커가 먼저 나오고 그다음 옐로라커가 나옵니다.
둘 중에 아무 곳이나 먼저 들어가서 라커 있는 거 사용하시는 게 젤 좋을 것 같습니다~
두 가지다 입구랑도 가깝고 , 식당들이랑도 붙어있어서 끝나고 이동하기에도 편리할 것 같습니다.
또, 수건은 무료대여 가능하니까 굳이 챙겨가실 필요는 없습니다!
- E식당

셀하에서 라커 받고, 아침식사를 여기서 먼저 하시는 건 어떨까요??
저 같은 경우엔 아침 일찍 출발이기도 하고, 셀하도 올인클루시브라서 이걸 즐기기 위해
아침은 먹지 않고 왔습니다.
E식당이 아침에 셀하에 도착했을 때 일찍 여는 유일한 식당인 것 같더라고요
그리고, 주류는 10시 30분부터 이용가능했습니다!




























중복되는 음식들도 많았지만, 뷔페식이라서 골라먹는 재미가 있고요, 처음 보는 음식들을 도전하기 힘드시다면 간단하게 빵이라던가 계란류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!
아, 특히 저는 아침부터 타코를 먹었는데 과콰몰리 듬뿍하니까 더더욱 맛있었고요... 두루치기 같은 고기가 있었는데 그거랑 밥이랑 먹으니 딱 ~ 한식 st였습니다!
또 팬케이크는 다른 숙소에서 먹었던 것보다 여기가 짱이였음.. 정말 부드러웠어요!




저는 셀하에서 물놀이 다 끝나고 씻은 다음에 저녁도 여기서 먹었는데....
정확한... 이름은 모르겠는데
라자냐 같은 게 있었는데 이거 진짜 미쳤습니다! 외국분이 정말 많이 가져가셔서 저도 따라서 먹었는데
그다음에도 저거만 먹었음.... 또 여기 핫도그도 만들어 먹을 수 있어서 본인의 취향대로 만들어 먹으면 꿀맛이겠죠~~?
그리고 여기 피클도 많이 짜요^^! 한국에서 먹는 피클 생각하시면 안 됩니다!
- F식당

너무 야외라서 그런가... 들어가려 하니 뱀이 있더라고요...? 어리둥절....
정말 자연이구나 싶기도 ㅎㅎ....
아무튼 이곳도 라커 근처 식당이고요... 햄버거나 핫도그를 본인취향대로 만들어 먹을 수 있어서
맛집이라는 듯!?

이런 분위기입니다. 바닥은 모래....! 여기서 맛있는 음식이랑 한잔 하면 E식당보다 분위기는 확실히 더 좋습니다!








여기는 종류가 많은 건 아닌데, 알차게 먹을 수 있다??? 그런 느낌이었어요
야채, 채소들도 신선했고 종류가 별로 없는 만큼 음식의 순환속도도 빨라서 따뜻할 때 바로바로 먹을 수 있어서 좋았어요.


저는 햄버거뿐만 아니라 이것저것 골고루 먹었는데요,
스파게티는 조금 차갑지만 쉽게 접할 수 있는 맛이었고요, 폭립도 질겨보이지만 막상 먹으면 뼈랑 분리도 잘되고 잘 씹히고 맛도 있었습니다! 단지 간은 조금 있다는 점!
그리고 피자도 딱 기본인데, 치즈가 별로 없어 보여도 치즈맛이 확~느껴지면서 특볋한건 없어도 우리가 아는 그 피자맛을 느낄 수 있어서 오히려 좋았습니다!




아참 ㅠㅠㅠㅠ 참고로 여기는 다 괜찮았는데 디저트는 솔직히 무슨 맛인지도 모르겠더라고요!!?
그냥 달고........ 불량식품 코팅맛? 그런 거였어요 ㅠㅠㅠ 아쉽 아쉽
칵테일 같은 경우에 마가리따는 어디든 맛있었는데, 다른 것들은 좀 더 달달한 편이었어요
*내 맘대로 알차게 셀하 즐기는 꿀팁*
1. 레드나, 옐로 라커 빠르게 선택
2. 아침 굶고 와서 밥부터 먹고 시작
3. 맹그로브 유수풀에서부터 시작( 걸어가면 X 덥고 오래 걸림! 트레일 타고 가기)(젤 위에서 밑으로 내려오는 코스)
-오리발 등 대여가능( 잃어버리면 물어내야 함)/반납은 밑에서도 가능!
-튜브 타고 내려오든 수영해서 내려오든 내려오면서 다이빙도 하고, 집라인도 타는 등 즐기기 가능 !
4. 다 내려와서 점심 먹고
5. 앞에서 간단히 스노클링 즐기기
6. 사람들 몰리니까 남들보다 좀 더 빨리 씻고 나서 저녁을 여유롭게 즐기기!
-유료로 즐길 수 있는 것들도 있는데, 셀하 전체를 즐기기에 시간도 부족한데 유료를 굳이....?라는 게 제 생각!
그리고 곳곳에 지도 or표지판이 있으니까 잘 보고 다니세용-
※칸쿤은 음식들이 대부분 짜고, 석회물 때문에 라임물을 많이 챙겨드시고요... 짠 거는 물만 먹어서 해결이 안 되더라고요... 평소 식사하실 때 야채*채소라던가 과일도 많이 드세요!※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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